코스피

5,089.74

  • 134.62
  • 2.58%
코스닥

1,123.68

  • 25.76
  • 2.24%
1/2

류승룡·심은경 주연 '염력' 17일 크랭크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류승룡·심은경 주연 '염력' 17일 크랭크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류승룡·심은경 주연 '염력' 17일 크랭크인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부산행'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의 차기작 '염력'이 캐스팅을 완료하고 오는 17일 첫 촬영에 들어간다고 배급사 '뉴'가 13일 밝혔다.


    '염력'은 자신도 모르게 초인적인 능력을 얻은 평범한 남자가 자신의 딸과 그 주변 사람들을 위해 이 능력을 발휘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류승룡이 염력을 지닌 아버지 신석헌 역을, 심은경이 강한 생활력과 의지를 지닌 딸 신루미 역을 맡았다.


    루미를 도와주는 변호사 김정현 역에는 박정민이, 석헌과 루미를 위협하는 민사장 역에는 김민재가 캐스팅됐다.

    이 밖에 정유미가 재력과 권력의 편에 서서 석헌과 루미를 위험에 몰아넣는 홍상무 역을 맡아 '부산행'에 이어 연 감독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춘다.





    hisunn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