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삼척석탄화력반대연대 "환경파괴시설 더는 안 된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척석탄화력반대연대 "환경파괴시설 더는 안 된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척석탄화력반대연대 "환경파괴시설 더는 안 된다"

    (삼척=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삼척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반대 범시민연대(삼척석탄화력반대연대)가 12일 성명을 내고 포스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계획 전면 백지화를 요구했다.


    삼척석탄화력반대연대는 성명에서 "삼척에 더 이상의 환경파괴 시설 설립은 불가하고, 그 어떤 이유로도 환경파괴 시설 설립 계획은 정당화될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삼척시의회 각성도 촉구했다.

    삼척시의회는 지난 10일 포스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관련 삼척시의 해역이용협의가 지연되면서 지역사회 혼란과 갈등이 심화 중이라며 포스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관련 조속한 협의를 삼척시에 촉구하는 성명을 낸 바 있다.



    포스파워는 삼척시 적노동 일대에 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 중이다.

    총사업비 약 3조9천억원, 용량 2천100㎿ 규모다.


    by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