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오션브릿지[241790]는 충북 보은군 삼승면 일대 토지를 약 49억원에 매입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입 금액은 이 회사의 작년 개별 기준 자산총액의 13.58%에 해당한다.
오션브릿지는 "공장 신축을 위해 보은군청과 충북개발공사의 보은산업단지 산업용지를 분양받았다"고 설명했다.
inishmo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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