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대는 부산 기장군 정관면에 있는 LED조명등 생산업체인 금경라이팅(회장 이기봉)이 발광다이오드(LED) 조명과 설치 공사비로 1억1천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금경라이팅은 부산대 교내 테니스장 환경 개선을 위해 LED 투광등 24개(500W)와 시설 설치비를 합쳐 모두 1억1천만원 상당을 부산대에 기증했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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