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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日대사 "황대행 만나 위안부합의 이행 강력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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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日대사 "황대행 만나 위안부합의 이행 강력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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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온 日대사 "황대행 만나 위안부합의 이행 강력 요구"

    '소녀상' 반발로 귀국…85일만에 한국 돌아와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김태균 기자 = 부산 일본 총영사관 앞 소녀상 설치에 반발해 일본으로 돌아갔던 나가미네 야스마사(長嶺安政) 주한 일본대사는 4일 한국 복귀 후 "황교안 대통령 직무대행 국무총리 등 중요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한일 (위안부) 합의의 실시(이행)에 대해 강력하게 요구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85일만에 한국으로 귀임한 나가미네 대사는 이날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북한 문제를 둘러싼 공조를 비롯, 일본과 한국이 협력하고 연계해 가는 것은 앞으로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은 전날 오후 외무성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30여 일 앞으로 다가온 한국의 대선 정국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한일 위안부 합의의 준수를 직접 요구하기 위해 주한 대사의 귀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hapyr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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