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개미' 손명완, 대유플러스 5.26% 취득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코스피 상장사 대유플러스[000300]는 증시 '큰손' 개인투자자로 알려진 손명완 세광 대표가 자사 주식 463만5천464주(5.26%)를 장내 매수했다고 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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