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58.05

  • 36.80
  • 0.70%
코스닥

1,153.18

  • 11.23
  • 0.96%
1/2

보수단체 모임 "우파 통합 위해 非文 후보 단일화 필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보수단체 모임 "우파 통합 위해 非文 후보 단일화 필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보수단체 모임 "우파 통합 위해 非文 후보 단일화 필요"

    (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보수단체 모임 '애국단체총연합회(애총협)'와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새한국)'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YMCA회관 대강당에서 '좋은 대통령 후보 단일화 국민회의(단일화 회의·가칭)'를 출범했다.


    이들 단체는 "대통령 선거가 40일밖에 남지 않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 '대세론'이 퍼지고 있는데, 문 전 대표가 대통령이 되면 안보 위기가 경제 위기가 닥칠까 걱정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문 전 대표에 맞설 '비문(非文) 후보'들의 단일화로 우파·중도세력을 통합할 '좋은 대통령'을 뽑아야 한다"며 '단일화 회의'의 출범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후보 단일화가 이뤄질 경우를 대비해 정당과 범우파시민사회를 아우르는 공동정책자문단을 구성하자"고 제안했다.

    hy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