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삼성동 자택·서초동 법원 인근서 취재기자 폭행 잇따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동 자택·서초동 법원 인근서 취재기자 폭행 잇따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성동 자택·서초동 법원 인근서 취재기자 폭행 잇따라

    (서울=연합뉴스) 현혜란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는 30일 강남구 삼성동 자택과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 인근에서 박 전 대통령 지지자들의 취재진 폭행이 잇따라 발생했다.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전 7시 30분께 강남구 삼성동 박 전 대통령의 집 인근 골목에서 취재기자를 향해 먹다 남은 커피를 끼얹고 카메라 지지대를 흔들며 위협한 혐의로 A(62)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오후 3시 10분께는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서문 앞에서는 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한 언론사 촬영기자의 등과 엉덩이를 발로 차다가 서초경찰서 관할 파출소로 연행됐다.


    앞서 오후 1시 무렵에는 보수단체와 진보단체의 집회가 동시다발적으로 열린 서초구 서초동 법원삼거리에서 박 전 대통령 지지자가 박 전 대통령의 구속을 촉구하는 내용의 피켓을 찢어 재물손괴 혐의로 경찰에 검거됐다.


    run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