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헌정회 신임 회장에 유용태 전의원 당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헌정회 신임 회장에 유용태 전의원 당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헌정회 신임 회장에 유용태 전의원 당선

    (서울=연합뉴스) 류지복 기자 = 대한민국 헌정회는 28일 정기총회를 열고 제20대 회장에 유용태 전 의원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유 회장은 "대한민국의 미래와 헌정회의 위상을 위해 분골쇄신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 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이번 선거는 전례 없이 3명의 후보가 출마해 각축을 벌였고, 1차 투표에서 재석 560명 중 유 전 의원이 255표, 김봉호 전 의원이 220표, 이필우 전 의원이 83표를 받아 2차 투표를 했다.


    2차 투표에서는 재석 467명 중 유 전 의원이 268표로 199표의 김 전 의원을 눌러 헌정회장에 당선됐다.

    신임 유 회장은 15∼16대 국회의원과 노동부 장관, 국회 운영위원회 상임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jbry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