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미혼남녀 "소개팅은 오후 커피숍에서 3시간 가량이 적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혼남녀 "소개팅은 오후 커피숍에서 3시간 가량이 적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혼남녀 "소개팅은 오후 커피숍에서 3시간 가량이 적당"

    (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20∼30대 미혼남녀는 소개팅 첫 만남을 오후에 커피숍에서 3시간 가량 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최근 20∼30대 미혼남녀 423명을 대상으로 '소개팅 첫 만남'에 관한 설문 조사를 시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소개팅 첫 만남에 주로 가는 데이트 장소는 '커피숍'(33.8%)이 가장 많았고 '레스토랑'(31.9%), '바·술집'(19.1%) 순이었다. '영화관· 공연장'(12.6%), '미술관, 전시회'(2.1%)와 같은 장소에서 문화생활을 즐긴다는 응답도 나왔다.


    또 응답자 49.2%는 '주말 오후', 40.9%는 '평일 오후' 소개팅을 한다고 했으며 첫 만남에서 함께 한 시간은 평균 3시간이었다.





    sungjin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