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文측 "검찰, 文비방글 유포한 강남구청장 직접 수사해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文측 "검찰, 文비방글 유포한 강남구청장 직접 수사해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文측 "검찰, 文비방글 유포한 강남구청장 직접 수사해야"

    "한국당, 文 흑색선전으로 연명…검찰은 성남시청만 전광석화 수사"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 캠프의 박광온 수석대변인은 27일 "검찰이 문 전 대표에 대한 비방글과 유언비어를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신연희 강남구청장 사건을 경찰에 넘겼다고 한다"며 "주요 사건은 검찰이 직접 수사하는 것이 관례다. 검찰은 직접 수사에 나서라"라고 촉구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이번 사건이 신 구청장 개인이 벌인 일은 아니라는 정황이 차고 넘친다. 조직적인 허위사실 생산·유포의 배후를 캐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국민은 배후가 누군지 알고 있다. 신 구청장이 속한 자유한국당은 문 후보에 대한 흑색선전으로 연명하고 있다"며 "그럼에도 검찰이 이번 사건을 경찰에 넘긴 것은 저의를 의심받을 수밖에 없는 행위"라고 거듭 비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검찰은 민주당 경선 투표 시작 전날 (민주당 대선주자인 이재명 성남시장과 관련된) 성남시청을 전광석화처럼 압수수색했다. 너무 이중적인 태도"라고 비판했다.



    그는 "검찰은 지금이라도 신 구청장 사건을 직접 수사해야 한다. 국민은 검찰이 어떻게 수사하는지 똑똑히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hysu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