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13.82

  • 64.23
  • 1.30%
코스닥

1,072.60

  • 8.19
  • 0.77%
1/3

부산, 대양주 교류증진 위해 호주·뉴질랜드 방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산, 대양주 교류증진 위해 호주·뉴질랜드 방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부산, 대양주 교류증진 위해 호주·뉴질랜드 방문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서병수 시장 등 부산시 순방단이 대외교류협력 증진과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오는 28일부터 내달 4일까지 호주와 뉴질랜드를 방문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양주 순방에서 서 시장 등은 호주 멜버른에서 신재생에너지 교류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멜버른 코미디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해 멜버른코미디페스티벌 집행위원장을 면담한다.


    이어 빅토리아주 총리와 빅토리아주 총독, 빅토리아주 상원의장을 면담하고 두 도시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

    뉴질랜드에서는 크라이스트처치를 방문해 극지 분야 교류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크라이스트처치 시장을 면담한다.



    오클랜드에서는 한인의 날 행사에 참가하고 오클랜드 영상작업 후반 시설 및 마리나 시설 등을 시찰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양주 순방은 올해 초 빅토리아 주 총리와 오클랜드 시장 등 자매결연 도시의 초청과 멜버른코미디페스티벌 집행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라며 "대양주 자매 도시들과 우호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신재생에너지 분야를 비롯해 영화·영상·문화·IT분야의 교류확대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josep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