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현대차[005380]가 21일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이날 오전 10시 20분 현재 현대차는 전 거래일보다 5.11% 오른 16만4천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한때 16만5천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지난달 중순부터 꾸준히 현대차 주식을 매집하면서 주가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시가총액은 36조2천354억원으로 증가해 SK하이닉스[000660](34조9천77억원)를 밀어내고 시총 2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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