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3

국민의당 전북도의원 보궐선거에 3명 출사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민의당 전북도의원 보궐선거에 3명 출사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민의당 전북도의원 보궐선거에 3명 출사표

    완주 기초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확정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국민의당 전북도당은 4월 12일 치러지는 도의원(전주 제4 선거구) 보궐선거에 총 3명의 후보가 접수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같은 날 치러지는 완주군 라 선거구 보궐선거에는 단수 후보로 나선 김희조(50) 국민의당 고산면 협의회장의 공천을 확정했다고 덧붙였다.


    전주 4선거구 입후보자는 최명철(61) 전 전주시의원, 조형철(53) 전 전북도의원, 장연국(49) 도당 상무위원 등이다.





    국민의당 전북도당은 18일 당원 투표를 통해 후보자를 뽑을 계획이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은 도의적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전북도의원 보궐선거에 후보를 공천하지 않기로 했다. 최근 뇌물수수혐의로 구속기소된 민주당 강영수 전 도의원이 의원직을 자진해서 사퇴함에 따라 보궐선거가 치러지기 때문이다.


    ich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