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11일 오전 10시 24분께 경기도 동두천시 생연동 인근 어등산 자락에서 불이 나 1시간 1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임야 0.7㏊가 탔다.
불이 나자 산림청 헬기 1대, 소방차 12대, 동두천시 산불진화대 등 50여 명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였다.
산림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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