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배우 남주혁 씨가 12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여자농구 플레이오프 2차전 시구를 한다.
이날 경기의 홈팀 청주 국민은행은 또 노란색 옷을 입고 오는 관중 1천 명에게 응원에 사용할 기념 랜턴을 제공하며 선착순 2천 명에게는 구단 기념품을 선물한다.
구단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KBSTARSBASKETBALL)에서는 이색 응원 도구 콘테스트가 진행 중이며 경기장에서도 응원 피켓 만들기, 추억의 뽑기와 달고나 만들기 등 팬 참여 이벤트가 열린다.
여자농구 플레이오프 2차전은 12일 오후 5시부터 정규리그 2위 용인 삼성생명과 3위 국민은행의 경기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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