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4.11

  • 149.62
  • 2.79%
코스닥

1,122.68

  • 7.81
  • 0.70%
1/4

'땅콩 검객' 남현희, 회장배선수권대회 우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땅콩 검객' 남현희, 회장배선수권대회 우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땅콩 검객' 남현희, 회장배선수권대회 우승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베테랑 남현희(성남시청)가 국내 대회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남현희는 9일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회장배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여자 플뢰레 일반부 결승에서 정길옥(강원도청)을 14-13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8강전에서 이은별(강원도청)을 13-3으로 눌렀고, 준결승에선 오하나(성남시청)를 15-12로 꺾었다.


    남자 일반 에페에선 김명기(화성시청)가 장진선(화성시청)을 15-9로 누르고 우승했다.

    송세라(부산시청)는 여자 일반 에페에서 우승했다.



    8일엔 원준호(서울메트로)가 남자 사브르 일반부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는 결승에서 구본길(국민체육진흥공단)을 15-14로 눌렀다.


    같은 날 김민규(화성시청)는 남자 일반 플뢰레 결승에서 곽준혁(국군체육부대)을 꺾고 우승했다. 황선아(익산시청)는 여자 일반 사브르에서 1위를 차지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