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드디어 감옥 벗어난 '피고인'…서울 시청률 30% 육박 '최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드디어 감옥 벗어난 '피고인'…서울 시청률 30% 육박 '최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드디어 감옥 벗어난 '피고인'…서울 시청률 30% 육박 '최고'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SBS TV 월화극 '피고인'의 서울지역 시청률이 30%에 육박했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피고인' 13회의 전국 평균 시청률은 23.7%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서울지역 평균 시청률은 29.6%, 수도권 평균 시청률은 25.4%로 집계됐다.

    전날 방송분에선 박정우(지성 분)가 교도관들의 추격을 따돌리고 탈옥에 성공해 딸 하연(신린아)을 찾아 나섰지만, 차민호(엄기준)가 먼저 하연이를 납치해버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2회 연장을 결정, 5회를 남기고 박정우의 복수가 본격화된 가운데 '피고인'은 동시간대 타 방송사 드라마들과의 격차도 점점 더 벌리면서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MBC TV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은 전국 평균 시청률 10.3%로 지난회(12.5%)보다 하락했다.



    반면, KBS 2TV '완벽한 아내'는 지난주 첫회는 3.9%에 그쳤지만 전날 방송된 3회가 5.1%로 상승했다.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