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정의선, 제네바 모터쇼 참석…'글로벌 행보' 강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의선, 제네바 모터쇼 참석…'글로벌 행보' 강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의선, 제네바 모터쇼 참석…'글로벌 행보' 강화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정의선 현대자동차[005380] 부회장이 7일(현지시간) 막을 올리는 '2017 제네바 모터쇼'에 참가하며 글로벌 행보를 강화한다.


    6일 현대차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에 참석해 현대차 전시관 등을 둘러보고 글로벌 자동차 업계의 최근 동향을 살펴본다.

    앞서 정 부회장은 지난 1월 5~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가전전시회(CES) 2017'에 참석해 현대차의 미래차 계획에 대해 발표하면서 현대차가 첨단 기술을 선도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1월 하순에는 스위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에 참석해 세계적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들과 교류했다. 이어 이번 제네바 모터쇼까지 연초부터 잇따라 글로벌 마케팅 현장을 누비는 것이다.

    정 부회장은 지난해에는 CES, 디트로이트모터쇼, 제네바모터쇼, 베이징모터쇼, 파리모터쇼 등을 찾은 바 있다.

    현대차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내년 2월 개막하는 평창동계올림픽에 맞춰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2세대 수소전기차의 콘셉트카를 공개한다.

    기아차[000270]는 소형 SUV '니로 PHEV'와 중형차 'K5 스포츠왜건 PHEV'를 선보인다.



    coo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