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2

골프 매치플레이에서 두 명 연속 홀인원…1천700만분의 1 확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골프 매치플레이에서 두 명 연속 홀인원…1천700만분의 1 확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골프 매치플레이에서 두 명 연속 홀인원…1천700만분의 1 확률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골프 매치플레이 경기에서 두 명이 연달아 홀인원을 하는 '작은 기적'이 벌어졌다.


    미국 골프전문 매체 골프다이제스트는 4일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의 베란다 골프클럽에서 이번 주 초에 열린 매치플레이에서 두 명이 연속 홀인원을 했다"며 "이는 대략 1천700만분의 1에 해당하는 확률"이라고 보도했다.

    먼저 68세 여성인 주디 야나치크가 90야드 거리인 7번 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했고 이어 나온 62세 로즈앤 애킨스가 역시 홀인원으로 이 홀에서 무승부를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야나치크는 지역 신문인 네이플스 데일리 뉴스와 인터뷰에서 "둘 다 홀까지 걸어가서 포즈를 취했다"며 "재미있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골프다이제스트는 "아마 야나치크는 기쁨과 놀라움, 혼란, 분노, 실망을 짧은 시간에 연달아 겪었을 것"이라고 촌평했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