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세계 1위 머리, 두바이 테니스챔피언십 결승 진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세계 1위 머리, 두바이 테니스챔피언십 결승 진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세계 1위 머리, 두바이 테니스챔피언십 결승 진출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앤디 머리(1위·영국)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총상금 242만 9천150 달러) 결승에 올랐다.


    머리는 3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단식 4강전에서 뤼카 푸유(15위·프랑스)를 2-0(7-5 6-1)으로 제압했다.

    올해 두 차례 대회에 출전했으나 아직 우승 소식이 없는 머리는 이번 대회에서 개인 통산 45번째 투어 이상급 대회 단식 우승에 도전한다.


    머리의 최근 우승은 지난해 11월 바클레이스 월드 투어 파이널스다.

    머리가 이 대회 결승에 오른 것은 2012년 이후 두 번째다. 당시 결승에서 머리는 로저 페더러(10위·스위스)에게 져 준우승했다.





    머리의 결승 상대는 페르난도 베르다스코(35위·스페인)로 정해졌다.


    베르다스코는 4강에서 로빈 하서(66위·네덜란드)를 2-1(7-6<5> 5-7 6-1)로 물리쳤다.

    머리와 베르다스코의 상대 전적은 머리가 최근 7연승을 거두며 12승 1패로 압도하고 있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