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1번타자' 김현수, 시범경기 첫 안타+타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번타자' 김현수, 시범경기 첫 안타+타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번타자' 김현수, 시범경기 첫 안타+타점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김현수(29·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올해 미국프로야구 시범경기 첫 안타와 타점을 올렸다.


    김현수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새러소타의 에드 스미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1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출발은 불안했다.


    김현수는 1회 첫 타석에서 피츠버그 우완 선발 제임슨 타이온에게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하지만 두 번째 기회는 놓치지 않았다.



    1-1로 맞선 2회말 2사 1,2루에서 좌전 안타를 쳤다. 김현수의 적시타에 2루주자 요나탄 스호프가 여유 있게 홈을 밟았다.

    김현수는 5회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고, 6회초 수비 때 아네우리 타바레스와 교체됐다.


    김현수는 25일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두 번째 경기에서 안타를 신고한 김현수는 올해 시범경기에서 6타수 1안타(타율 0.167)를 기록 중이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