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성신여대 학군단, 두 번째 해병대 장교 배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성신여대 학군단, 두 번째 해병대 장교 배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성신여대 학군단, 두 번째 해병대 장교 배출

    포항 출신 배소은 후보생


    (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성신여자대학교 학군단이 두 번째 해병대 장교를 배출했다.

    23일 성신여대는 지난해 전국 여대 최초의 해병대 장교가 된 유호인 소위에 이어 올해 배소은 후보생이 해병대 장교로 임관한다고 밝혔다.


    배 후보생은 "고향이 경북 포항이어서 어릴 적부터 해병대에 익숙했는데 성신여대를 통해 성장해 해병대에 임관하게 돼 감사하다"면서 "무엇이든 노력하면 해낸다는 신념으로 명예로운 장교가 되겠다"고 말했다.

    성신여대는 이날 오전 10시30분 서울 성북구 돈암동 수정캠퍼스 수정관에서 학군단 55기 임관 축하 및 56·57기 후보생 승급·입단식을 개최했다.



    2011년 전국 여대 중 두 번째로 학군단을 창설한 성신여대는 국방부 학군단 평가에서 5년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hy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