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2

중국어선 불법조업 대비…해경 경비함정 17척 팀워크 훈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중국어선 불법조업 대비…해경 경비함정 17척 팀워크 훈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중국어선 불법조업 대비…해경 경비함정 17척 팀워크 훈련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는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에 대비해 20일부터 9일간 인천해경서 등 관할 4개 해경서 소속 중·대형 경비함정 17척을 동원해 특별훈련을 한다.


    이번 훈련은 함정 승조원 간 팀워크를 향상해 불법조업 중국어선 단속을 강화하고 최근 정기 인사발령으로 인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훈련에는 300∼500t급 중형 경비함정과 1천t급 대형 경비함정 등 총 17척이 투입된다. 인천해경 소속 경비함정 11척, 태안해경 소속 5척, 평택해경 3척, 보령해경 1척 등이다.


    이원희 중부해경본부장은 "중부해경 관할은 서해 상 남북 간 충돌이나 북방한계선(NLL)과 배타적경제수역(EEZ) 인근에서 벌어지는 외국어선 불법조업 탓에 항상 긴장을 늦출 수 없다"며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최상의 팀워크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