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공장서 연습용 수류탄 '쾅'폭발…직원 3명 화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공장서 연습용 수류탄 '쾅'폭발…직원 3명 화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공장서 연습용 수류탄 '쾅'폭발…직원 3명 화상

    (문경=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17일 오후 7시 43분께 경북 문경시 영순면 한 공장에서 연습용 수류탄 200개가 폭발해 강모(57) 씨 등 직원 3명이 화상을 입었다.


    직원들은 1∼3도 화상을 입고, 대구에 있는 화상 전문 병원으로 이송됐다. 화염은 발생하지 않았다.

    이 공장은 국내 최대 연습용 수류탄 제조업체다.


    경찰과 소방은 "갑자기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수류탄이 동시에 폭발했다"는 직원들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unhyu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