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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 작년 12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6편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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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 작년 12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6편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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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심위, 작년 12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6편 시상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에 KBS-1TV의 'KBS스페셜' 등 총 6편을 선정하고 16일 목동 방송회관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12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은 총 42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6편이 최종 선정됐다.

    지상파 TV 부문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가수 고(故) 김광석 씨를 환생시켜 시청자에게 감동을 전한 KBS스페셜의 특별기획 감성과학 프로젝트 '환생' 2부작과 전 세계 인공지능의 현주소를 보여준 MBC의 2016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미래인간 AI' 3부작이 수상했다.


    지상파 라디오 부문에서는 우리나라 저출산 현실을 깊이 있기 짚어준 MBC 표준FM MBC 창사 55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집에 가는 날'이 상을 받았다.

    뉴미디어 부문에서는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매일경제TV '다시 한 번 스타트업' 5부작이 선정됐다.



    지역방송 부문은 도자기의 의미와 가치를 전달한 대전 MBC의 '화이트골드 400년의 여정' 3부작, 우리나라 주거문화를 분석한 경남 MBC의 공간문제연구소 '살아보고서' 2부작이 수상했다.

    sujin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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