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러시아가 정찰선과 군용기를 동원해 미국 영해와 흑해에서 잇따라 미국을 자극하고 나섰다.
러시아는 극비리에 새로운 지상 발사 순항미사일도 배치하는 등 최근 백악관 안보사령관의 낙마로 이어진 '러시아 스캔들'로 곤혹스러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對) 러시아 정책을 시험대에 올려놓았다.
zerogroun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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