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공포통치로 인한 희생자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김정은의 친족도 예외는 아니다.
김정은의 고모부가 2013년 12월 처형된 데 이어 그의 이복형인 김정남(46)마저 피살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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