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올해 4월 서울역 고가 보행길 '서울로 7017' 개장에 맞춰 연결지점인퇴계로 회현역 주변이 걷기 좋은 거리로 바뀐다. 차로를 줄이고 보도를 넓혀 보도 폭이 기존 4.4∼5.8m에서 최대 12.5m까지 넓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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