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黃권한대행 "특검, 피의사실 알리면 안돼, 그런 우려 살필 것"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黃권한대행 "특검, 피의사실 알리면 안돼, 그런 우려 살필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黃권한대행 "특검, 피의사실 알리면 안돼, 그런 우려 살필 것"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이슬기 기자 =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0일 박영수 특검의 불법수사 및 인권침해 사례를 조사해야 한다는 요구에 대해 "구체적으로 해당하는지 따로 봐야 하고, 그런 우려들에 관해서는 따로 살펴볼 것"이라고 말했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특검 피의 사실 공개 논란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황 권한대행은 "특검법에는 수사 경과를 국민에게 알릴 수 있도록 하는 특별 규정이 있다"면서도 "그러나 말 그대로 수사 경과를 알리는 것이지 피의 사실에 해당하는 수사 내용을 알리도록은 안 돼 있다"고 말했다.


    또 "피의 사실을 공표하지 않아야 하는 것으로 돼 있고, 그것을 수사기관이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lkb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