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기획재정부는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의 하나로 미얀마 당국 관계자를 초청해 연수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KSP는 한국의 경제 개발경험을 협력국에 전수하는 사업을 말한다.
기재부는 미얀마와의 KSP사업에 자본시장 개발, 토지정보, 내륙항 개발을 포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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