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중국 1월 위안화 기준 수출 15.9% 급증…예상깬 '깜짝' 실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중국 1월 위안화 기준 수출 15.9% 급증…예상깬 '깜짝' 실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중국 1월 위안화 기준 수출 15.9% 급증…예상깬 '깜짝' 실적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중국의 1월 수출이 시장의 예상치를 껑충 뛰어넘는 깜짝 증가세를 보였다.


    중국 해관총서는 10일(현지시간) 중국의 1월 위안화 기준 수출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5.9%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수출 증가율인 0.6%, 블룸버그가 집계한 시장 이코노미스트의 전망치인 5.2%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중국의 1월 위안화 기준 수입도 25.2% 증가했다.

    특히 석탄과 철광석 수입액은 지난해 동기보다 각각 64.4%, 12% 늘었다.



    지난달 중국의 무역수지는 3천545억 위안, 한화로 59조 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heev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