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남광토건 작년 영업손실 97억원…적자폭 81% 줄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남광토건 작년 영업손실 97억원…적자폭 81% 줄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남광토건 작년 영업손실 97억원…적자폭 81% 줄어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남광토건[001260]은 작년 연결 영업손실이 97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80.9% 축소됐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천836억원으로 39.3%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24억원으로 적자가 96.8% 축소됐다.

    회사 측은 "주요공사현장 준공에 따라 매출이 감소했고, 현재가치할인차금이 전기에 인식됨에 따라 손실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cho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