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농구 리얼리티 프로그램 tvN '버저비터'가 3일 밤 10시50분 방송된 첫회에서 평균 1.2%(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순간 최고 1.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왕년의 농구 스타 현주엽과 우지원이 각각 감독을 맡아 이끈 팀 H와 팀 W가 엎치락뒤치락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현주엽 팀에는 박찬웅, 박재범, 장준호, 우지원 팀에는 서지석, 심지호, 이상윤 등이 속했다.
프로그램은 경기 출전을 위해 준비한 강도 높은 훈련 과정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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