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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안재현의 깨 볶는 '신혼일기' 5.6%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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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안재현의 깨 볶는 '신혼일기' 5.6%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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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혜선·안재현의 깨 볶는 '신혼일기' 5.6%로 출발

    시청률 1위는 SBS '정글의 법칙' 14.5%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배우 구혜선(33)-안재현(30) 부부의 실제 신혼생활에 카메라를 들이댄 tvN '신혼일기'가 시청률 5.6%로 출발했다.

    tvN은 3일 밤 9시20분 방송된 '신혼일기' 첫회가 평균 시청률 5.6%(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순간 최고 시청률 7.3%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연상녀연하남' 커플인 이들은 '삼시세끼' '신서유기'의 나영석 PD와 손잡고 신혼생활 관찰 예능에 도전했다.

    첫회에서는 지난해 5월 결혼해 열심히 깨를 볶는 중인 두 배우의 모습이 잔잔하면서도 귀엽게 그려졌다.



    그 와중에 털털한 아내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에게 자신의 정수리 냄새를 맡게 하고 서슴없이 방귀를 뀌는 등 여배우로서의 이미지를 과감히 깨는 모습도 포착됐다.

    구혜선은 "연애할 땐 그래도 꽤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결혼하니까 굉장히 다른 사람이다. 그래서 또 재미가 있다"며 행복해했다.


    안재현은 "결혼 전에는 안재현으로 살았다면, 결혼 후에는 구혜선의 남편으로 살고 싶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다"며 "내가 원하는 러브스토리는 지금부터다. 결혼해서부터"라고 말했다.




    한편, 3일 밤 예능 프로그램 경쟁에서 시청률 1위는 14.5%를 기록한 SBS TV '정글의 법칙 인 코타마나도'가 차지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21.5%까지 치솟았다.

    그 뒤를 이어 SBS TV '미운 우리 새끼' 12.6%, MBC TV '나혼자 산다' 7.1%, MBC TV '듀엣가요제' 6.4%, KBS 2TV '노래싸움 승부' 4.7% 순으로 나타났다.





    prett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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