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울산과학기술원(UNIST) 게놈연구소와 영국·러시아·독일 등 국제 연구팀은 약 8천 년 전 신석기 시대 고대인의 게놈(유전체·genome) 분석을 통해 현대 한국인의 조상, 이동 경로, 유전자 구성 등에 대한 연구결과를 2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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