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코스닥 상장사 다나와[119860]는 작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5억원으로 전년보다 49.4%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644억원으로 41.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89억원으로 47.4% 증가했다.
회사 측은 "조달 사업 부문 매출 증가로 매출액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gorio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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