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한국 특검으로부터 정유라 씨 범죄인 인도(송환) 요구를 받은 덴마크 검찰이 27일 오후(현지시간) 한국 측에 정 씨에 대한 추가 자료를 요청함에 따라 정 씨 송환 문제는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사실상 연장전에 들어가게 됐다.
yoon2@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스
와우퀵 앱 - 프리미엄 투자정보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