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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대부분 지역 맑음…추위 누그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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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대부분 지역 맑음…추위 누그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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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날씨] 대부분 지역 맑음…추위 누그러져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북한은 25일 북부지방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부분의 지역에서 날씨가 맑겠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예보했다.


    다만 황해남도의 일부 해안 지역은 한때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고 중앙방송은 보도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전날보다 2∼4도 높아지는 등 추위가 한결 누그러지겠다고 중앙방송은 덧붙였다.


    평양시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4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0도로 예상됐다.

    다음은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맑음, 0, 0


    ▲ 중강: 맑음, -8, 0

    ▲ 해주: 맑음, 2, 0


    ▲ 개성: 맑음, 2, 0

    ▲ 함흥: 맑음, 4, 0



    ▲ 청진: 맑음, 2, 0

    kimhyo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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