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군 당국은 20일 북한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신행정부 출범을 계기로 최근 포착된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대북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
길이 12m가량의 이 미사일은 평양 인근 남포시 잠진리에 있는 잠진 미사일공장에서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bjb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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