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44.95

  • 46.91
  • 0.89%
코스닥

1,131.47

  • 3.92
  • 0.35%
1/3

홍상수 신작 '밤의 해변에서…'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홍상수 신작 '밤의 해변에서…'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홍상수 신작 '밤의 해변에서…'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3번째 '베를린행'…김민희 동행 여부에 촉각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홍상수 감독의 신작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오는 2월 9일 개막하는 제67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이 영화사의 해외배급사 화인컷이 10일 밝혔다.

    이로써 홍 감독은 2008년 '밤과 낮', 2013년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에 이어 3번째로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홍 감독의 19번째 장편영화인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지난해 초 강원도에서 프랑스 배우 이사벨 위페르, 김민희, 정재영과 함께 촬영한 작품으로 알려졌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베를린영화제에 초청되면서 홍 감독과 김민희가 나란히 현지 레드카펫을 밟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불륜 스캔들에 휩싸인 뒤 국내 공식 석상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최근에는 서울 시내 모처에서 함께 영화를 촬영하는 모습이 언론에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fusionj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