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49.85

  • 62.61
  • 1.14%
코스닥

1,138.29

  • 14.67
  • 1.27%
1/2

중기중앙회, AI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10일부터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중기중앙회, AI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10일부터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중기중앙회, AI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10일부터 지원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는 조류 인플루엔자(AI)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해 10일부터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 방안은 중소기업공제사업기금 신용대출 시 최저 금리(5%) 적용, 공제부금(적금) 납입과 대출원리금 및 이자상환 유예 등이다. 소기업·소상공인의 생활안정 보험제도인 노란우산공제도 부금 납입을 6개월간 유예한다.

    대상은 중소기업공제사업기금과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한 가금류 도소매업자, 삼계탕집 등 관련 음식점 및 빵집 운영자 등 AI에 영향받는 모든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이다.


    박영각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AI 확산과 소비위축으로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의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며 "본회 공제사업을 이용하는 12만여 고객 기업들이 하루빨리 경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신청은 중기중앙회 본부·지역본부 및 콜센터(☎1666-9988)를 통해 하면 된다.



    kamj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