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8일 오전 5시 10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한 식당으로 김모(32·여)씨가 몰던 K5 차량이 돌진했다.
인근 시민이 "차량이 갑자기 인도를 타고 식당으로 들어갔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식당 유리와 탁자 등 집기가 파손됐다.
출동한 경찰이 음주 측정을 한 결과, 김씨 혈중알코올농도는 0.111%로 면허 취소 수치였다.
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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