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양홍원과 모델 원현주가 18일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인디고뮤직은 이날 두 사람이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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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현주는 전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양홍원은 "신랑 입장을 앞두고 기분이 어색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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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8년간 사랑을 키워오다 지난 2024년 11월 득녀 소식을 먼저 알렸다. 이후 2년 만에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이휘경 기자 ddehg@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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