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384.24

  • 241.69
  • 3.65%
코스닥

849.19

  • 43.08
  • 4.83%
1/3

女 더듬은 '나쁜 손', 사람 아니었다...SNS 생중계한 10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女 더듬은 '나쁜 손', 사람 아니었다...SNS 생중계한 10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독일에서 로봇으로 여성을 성추행한 10대가 이를 소셜미디어에 생중계하는 일이 벌어졌다.

    ADVERTISEMENT


    사건이 벌어진 것은 지난 10일(현지시간) 오후 11시45분께 쾰른 시내에 있는 패스트푸드 가게 앞이었다. 당시 1m20㎝짜리 크기 로봇이 16세 여성의 뒤쪽에서 접근해 신체 부위를 만지고 밀어붙이는 동작을 했다.

    로봇 주인은 16세 남성이었고, 그과 함께 있던 19세 남성은 추행 장면을 찍어 소셜미디어 스트리밍 방송을 한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ADVERTISEMENT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이들의 폭스바겐 승용차 트렁크에서 민소매 셔츠와 트레이닝복 바지 차림의 로봇을 발견했다.

    이에 경찰은 성적 모욕 혐의로 수사를 시작했다.


    경찰은 로봇과 이들의 휴대전화를 함께 압수해 당시 로봇이 어떻게 작동했는지, 누군가 의도적으로 로봇을 조종했는지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