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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날로 지목된 10월 9일이 끝났다! | 서학개미를 서늘케 했던 7대 사건, 결국 해프닝? | 한상춘 한국경제신문사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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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날로 지목된 10월 9일이 끝났다! | 서학개미를 서늘케 했던 7대 사건, 결국 해프닝? | 한상춘 한국경제신문사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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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증시의 상승장이 마감될 것이라고 공포의 날로 지목됐던 10월 9일이 끝났는데요. 미국 주식을 투자했던 서학개미의 간담을 서늘케 했던 일곱 가지 사건이 어떻게 끝났는지, 오늘은 이 문제를 긴ㅇ급히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에 한국경제신문사의 한 상 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한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한글날로부터 시작된 연휴 기잔 동안 미국 증시는 어떻게 움직였는지부터 말씀해 주시지요.
    - 증시, 가장 민감한 때 각종 설과 해프닝 난무
    - 선진국 국채금리, CTD 거래로 장기일수록 상승
    - AI 반도체 주가, Sell-on 현상으로 전망 불투명
    - 배로 그로스만 장세, 불균형 속에 균형을 유지
    - 7대 해프닝, money circulation과 sheltering
    - shletering money, 과연 어디로 향할 것인가?
    - 중간선거 후 美 증시로 money pivoting 하나?
    - 韓 투자자가 적극적, 미장으로 탈출 가장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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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시장에 미치는 영향으로 볼 때 오픈 AI의 매출액에 부풀려졌다는 소식이 가장 컸지 않았습니까?
    - AI 산업 발전에 매출액과 생산성은 양대 지표
    - FT, 오픈 AI 매출액이 180억 달러 과다 계산
    - vander financing, circulation financing?
    - 지난해 11월 stigma effect, AI 반도체 급락
    - 엔비디아 파트너스의 매출액 포함 여부 논란
    - 오픈 AI가 의도적으로 부풀린 것 아니라 판단
    - 연결재무제표로 볼 때 큰 문제가 없다는 인식
    - FT의 오푼 AI 뉴스는 해프님, SOX 제자리에

    Q. 프랑스 국채 파동도 지속되고 있는데요. 프랑스 국채에 투자한 엔 캐리 자금이 청산될 것이라는 시각도 해프닝으로 끝났지 않았습니까?
    - 프랑스 국채 파동, 금리와 관계없이 지속돼
    - 재정 흑자, 1994년 이후 단 한 차례도 없어
    - 국가채무비율 120% 육박, IMF 위험선 넘어
    - 30년까지 만기 돌아오는 국채 물량, 1조달러
    - 프랑스 국채 투자한 엔 캐리 자금 청산 소문
    - 日, 프랑스 국채서 차지하는 비중 5.2% 달해
    - 엔 캐리 청산? 獨과 스위스 국채로 이전 조짐
    - 獨 국채안정, 오히려 프랑스 국채파동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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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프랑스 국채에서 엔 캐리 자금이 청산됐다는 소식을 증폭시켰던 것이 다카이치 총리가 리플레이션 정책을 중단할 것이라는 소식이었지 않았습니까?
    - 다카이치, “리플레이션은 더 필요 없다” 발언
    - 올해 2월 후 다카이치노닉스에서 사나에노믹스
    - Strong Japan-First Janpanese, 리플레이션
    - 어떤 의도인가? 우에다 손 들어주는 것인가?
    - 10월 일본은행 회의, back to back 금리인상?
    - 엔 캐리 자금, 프랑스 국채와 韓 증시서 청산?
    - 재정 건전화 의지, 10년물 등 국채금리 진정
    - 간지언, pay go 넘어 super pay go 나오나?

    Q. 리사 쿡 Fed 의사의 문제가 다시 불거졌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9월 회의에서 금리인상을 단행한 케빈 워시 의장에 대한 불만이지 않느냐는 시각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 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모기지 금리 부담
    - 30년 국채금리 5.6% 돌파, 모기지 금리 7.3%
    - FIMA Facility Repo, Buy Back, TGC 추진
    - 9월 인상, 트럼프와 베센트 우회적 불만 표시
    - 리시 쿡, 해임을 전제로 한 특별 위원회 설립
    - 프로젝트 2025 계획, Fed 이사 개편에 나서나?
    - 중간선거 직전 10월 회의, 금리동결 간접 압력?
    - 특별 위원회 판단, 대법원 판결보다 하위 효력


    Q. 9월 미중 정상회담 이전부터 시진핑 국가 주석의 사망설이 나돌았는데요. 결국은 이 소식도 해프닝으로 끝났지 않았습니까?
    - 시진핑, 미중 정상회담 전부터 사망설 나돌아
    - 국내 유력 정치 유튜브에서 확산시켜 더 파장
    - UN 총회와 미중 정상회담, 예정대로 참여해
    - 미중 회담 중 특별 휴식 요청, 건강 이상설
    - 이달 말에 열릴 5중 전회, 시진핑 등장할까?
    - 기강 재강조, 사망설와 건강 이상설 일축 목적
    - 올해 목표 5% 미달성? 대규모 경기부양 모색
    - 중간선거 이후 시진핑, 트럼프와 관계 설정은?

    Q. 이달 4일에 치렀던 브라질 대선과 관련된 소식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달 28일에 치러진 결선투표도 혼탁하게 치러지지 않겠습니까?
    - 4일 브라질 대선, 각종 해프닝 끊이일 않아
    - 룰라 주도 부정선거 속 보우소나루 후보 신승
    - 부정선거인가? 일단은 해프닝, “결선투표 보자”
    - 결선투표, 룰라 대통령 어떻게 나올 것인가?
    - 트럼프 대통령 개입설, 브라질판 밀레이 음모설
    - 핑크 타이드냐? 블루 타이드냐? 시진핑도 관심
    - 결선투표서 누가 대통령이 되든 혼란 지속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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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우리 문제를 알아보지요. 지난주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셀 온 문제를 놓고 논쟁이 지속되고 있지 않습니까?
    - 삼성전자 sell-on, 실적 호재에도 주가는 하락
    - 3Q 삼성전자 실적, 매출 595조, 영업이익 107조
    - 작년 3Q비 126%, 782% 증가, super earning
    - 하지만 삼성전자 주가와 코스피 지수 2%대 급락
    - 왜 sell-on 현상이 발생하나? 원화 강세가 문제?
    - sell-on, 외국인이 주도한다면서 왜 원화 강세 탓?
    - 원화 강세, 환차익 겨냥 삼전 매입해야 하지 않나?
    - 삼전의 원화 강세발 sell-on 논쟁, 결국은 해프닝
    - 27일 발표 SK닉스, sell-on 논쟁 잠재울 수 있나?

    지금까지 도움 말씀에 한국경제신문,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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