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68.01

  • 99.96
  • 1.76%
코스닥

808.89

  • 14.11
  • 1.78%
1/2

대형호재? 워시의 spillovers와 spillbacks 발언 | Fed, 추가 금리 인상 못할 수 있다! | 한상춘 한국경제신문사 논설위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형호재? 워시의 spillovers와 spillbacks 발언 | Fed, 추가 금리 인상 못할 수 있다! | 한상춘 한국경제신문사 논설위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 9월 Fed의 금리인상 이후 증시에 장애물로 작용해 왔던 선진국의 국채파동과 국채금리 급등세가 진정되면서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증시가 상승세를 보였는데요. 오늘 국채금리급등세를 진정시컸던 워시 의장의 spillovers와 spillbacks 발언이 무엇인지, 오늘은 이 문제를 긴급으로 재조명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에 한국경제신문사의 한 상 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한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미국 증시가 모든 악재를 극복하고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지 않습니까?
    - Fed의 금리 인상 이후 국채 관련 악재 잇달아
    - 국채 파동, 국채금리 상승, 負의 일드갭 발생 등
    - “과연 Fed, 금리인상을 잘 한 것인가” 놓고 논쟁
    - 美 증시, 국채관련 악재 극복하면서 상승세 지속
    - 편의 수익률 마이너스 전환 후 역구축 효과 발생
    - 증시로의 money pivoting 속 종목별 nifty-fifty
    - 펀더멘털 장세, 매크로 성장과 마이크로 실적 기대
    - 추가 인상 가능한가? 워시의 기자회견 발언 재조명

    ADVERTISEMENT


    Q. 9월 FOMC 회의 끝난 이후 가자회견에서 워시 의장이 어떤 발언을 했길래 재조명도;는 것입니까?
    - 워시의 기자회견, spillovers와 spillbacks 발언
    - One is, when the Federal Reserve makes a policy choice, It matters not just to the U.S economy but it spills over to the rest of world to a lesser extent, that’s true for them, too... And there’s spillovers and spillbacks in both direction
    - Fed의 금리인상 spillovers, 약한 고리 걷드릴 듯
    - 약한 고리국가의 spillbacks, 美의 대응능력이 취약

    Q. Fed의 금리인상에 취약한 약한 고리 국가로 어떤 국가가 지목됐고 실제로 파장이 발생했습니까?
    - 약한 고리, 아시아 AI 민감국과 유럽국가로 지목
    - 아시아 신흥국 중 AI 민감한 국가, 대만과 한국
    - 유럽 국가 중 재정이 가장 취약한 영국과 프랑스
    - 약한 고리국, Fed의 금리인상 spillovers 발생
    - 대만과 한국, 특히 한국이 외국인 자김 대거 이탈
    - 영국과 프랑스, 국채 파동으로 국채금리 상승 지속
    - 약한 고리국, 자구책 일환으로 spillbacks 움직임
    - 유럽 국가, ACI 규정에 따라 對美 투자 자산 회수

    ADVERTISEMENT


    Q. 경제공부하고 가지요? 워시 의장이 금리인상 이후 우려했던 곳이 유럽의 반응인데요. 특별한 배경이라도 있습니까?
    - ACI란? Anti-Coercion Instrument의 첫 글자
    - ACI, EU 회원국이 위협당할 때 긴급 통합대응책
    - 기본 대응 방침, 게르만식 ‘팃 포 탯(tit for tat)’
    - 팃 포 탯, 하나 주면 하나 내주는 함무라비 협상
    - ACI, 경제적 대응책으로 크게 세 가지 내용 구성
    - 무역과 투자 제한, 대미국 투자자산 회수도 포함
    - 금융서비스 활동 제한 및 공공조달시장 참여 제한
    - 지적재산권 보호 제한 등 기타 상응하는 수단 포함
    - Fed 금리인상에 따른 spillovers, spillbacks 근거

    Q. Fed의 금리인상에 앞서 베센트 장관이 엔저를 저지하기 위해 일본과 공조 개입하는 과정에서 유럽을 건드렸지 않았습니까?
    - 日, 모든 노력에도 엔저 저지 노력 무력화 당황
    - 보유 미국 국채 매각 압력 제고, spillbacks 우려
    - 베센트, FIMA Facility 레포 통해 유로 매도 개입
    - 돈로주의식 극단적 근린궁핍화 정책, 국제적 비판
    - 엔저 저지 위해 달러보다 유로 매도 방식 선택
    - 유럽 통화, 달러인덱스서 차지하는 비중 70% 넘어
    - 유로 매도로 강달러 유도, 美 국채금리 진정 목적
    - ACI 근거 유럽의 spillbacks, 유로화 빠르게 회복


    Q. 미국이 유로화 매도를 통해 엔저 저지에 나설 당시 유럽의 반발은 워낙 거센 만큼 베센트 장관도 곤혹스러워하지 않았습니까?
    - 트럼프라운드, ‘돈로(DonRoe) 독트린’ 거세져
    - 트럼프독트린 ‘확장주의’+먼로독트린 ‘고립주의’
    - 대서양 동맹 균열로 유럽의 반란, 자체 군사력
    - 獨 등이 미국 내 보관한 금 회수, 트럼프 반발
    - 유럽, 트럼프 리스크 지속된다! 美서 돈 빼라!
    - 엔저 저지를 위해 유럽이 또 희생 당해야 하나?
    - 유럽 전체로 美 국채 최대 보유, 유럽이 매도땐?
    - Fed 금리인상 따른 spillovers, 유럽 spillbacks?

    Q. 유럽이 미국에 투자한 자산이 멀마다 되길레 베센트 장관도 그렇고 워시 의장도 spillbacks을 우려하는 것입니까?
    - 美과 유럽 갈등, 글로벌 쩐의 전쟁으로 비유
    - EU 회원국, 대미국 투자자산 압도적으로 1위
    - 주식 6조달러, 국채 2조달러, 회사채 2조달러
    - 대미 국채, EU은 2조달러 vs 中은 1.1조달러
    - 그린란드발 덴마크, 국부펀드 1조 달러 매각?
    - 나머지 회원국 따라갈까? ACI는 강압적 규정
    - EU 자금의 대 반란, 美 금융시장 붕괴될 수도
    - 베센트와 워시, 유로화 매도와 추가 인상할까?

    ADVERTISEMENT


    Q. 결론을 내보지요. 워시 의장이 유럽의 spillbacks를 우려해 추가적으로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적으면 우리 증시는 어떻게 될 것으로 보십니까?
    - spillovers와 spillbacks, 세계 자금구조 변경?
    - 과도기, 유럽 내 유입 자금 shelter 자금 성격
    - 유럽 증시, 50년만 르네상스 도래할 여건 안돼
    - shelter 자금 향방, 증시 정책 등이 가장 중요
    - 베센트 등이 한국 경제 펀더멘털이 강하다 평가
    - 쵸크 포인트로 반도체 보유, 보레이크 아웃 네이션
    - 빌 케이츠와 잭슨 황이 오고 또 온다, “이게 한국”
    - 李 정부, 추가 친증시 정책으로 shleter 자금 유입

    지금까지 한상춘 한국경제신문사 논설위원이였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