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사 수 AMD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3월 이후 7개월 만에 한국을 다시 찾는다.
AMD는 오는 7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게이머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리사 수 CEO와 잭 후인 수석부사장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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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오후 3시 30분부터는 리사 수 CEO의 미디어 도어스텝 Q&A 자리도 진행된다.
산업계 일각에서는 수 CEO가 방한 기간 국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과 정부 관계자를 만나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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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CEO는 지난 3월 방한 당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승지원에서 만났고,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와도 따로 회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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