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971.35

  • 133.31
  • 1.95%
코스닥

894.29

  • 38.38
  • 4.48%
1/2

국중박에 1억원 쾌척…BTS RM, 남다른 기부 행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중박에 1억원 쾌척…BTS RM, 남다른 기부 행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RM(본명 김남준)이 국립중앙박물관에 1억원을 쾌척했다.

    30일 국립중앙박물관에 따르면 RM은 전날 박물관 후원 단체인 국립중앙박물관회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

    ADVERTISEMENT


    이 후원금은 앞으로 국립중앙박물관회가 박물관에 필요한 소장품을 구입하거나 기증할 때 쓰일 예정이다.

    RM은 "국립중앙박물관 글로벌 홍보대사로서 박물관에 후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박물관과 우리 문화를 알리는 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RM은 평소 한국 전통문화와 미술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활동을 해 왔다. 나라 밖 문화유산을 보존·복원하고 활용하는 데 써 달라며 2021년과 2022년 두 차례에 걸쳐 국가유산청 산하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에도 1억원씩 기부한 바 있다.

    재단은 이 기부금으로 해외 주요 박물관·미술관이 소장한 한국 회화 24점을 모은 도록 '잇츠__히어(IT'S__HERE) : 나라 밖 빛나는 한국 옛 그림'을 발간했다.


    RM은 올해 6월 국립중앙박물관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하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글로벌 홍보대사를 임명한 것은 RM이 처음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