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 공장_사진=얼티엄셀즈]](https://img.wowtv.co.kr/nrcs/production/images/20260930/20260930_e4a8a9d218974e60a50fbf0963ce0101.png)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의 배터리 합작법인 얼티엄셀즈를 통해 차세대 리튬망간리치(LMR) 각형 배터리 생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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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티엄셀즈는 현지시간 29일 미국 테네시주 공장에 LMR 각형 배터리 생산라인을 새로 구축한다고 밝혔다.
LMR 배터리는 상대적으로 매장량이 풍부한 망간 비중을 높이고 값비싼 코발트 사용을 줄인 차세대 배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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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티엄셀즈는 올해 말부터 공장 개조 등 생산체계 고도화에 착수해 2028년까지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후 세계 최초로 LMR 각형 배터리셀을 양산할 예정이다.
한편, LG에너지솔루션은 2010년 LMR 관련 첫 특허를 확보한 이후 올해 상반기까지 300건 이상의 특허를 출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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